명일지회는 9월7일, 경기고용노동청 앞에서

사측의 단협무시하며 반입구의 순환배치 강행하는 사측 규탄과 근로감독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후 단협무시, 현장 노동자를 무시하는 명일 화성사업부(반도체 사업부 담당)에 대한 진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