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간위탁 노동자 실태와 원청교섭 및 직접운영 촉구를 위한 증언대회에 한국장학재단 콜센터 박경애 부지회장, 조계선 조직부장이 함께했습니다.

공공부문 민간위탁 국세청, 한국장학재단,SH공사 콜센터 노동자들이 공공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저임금, 고용불안, 감정노동에 방치된 현실을 알렸습니다.

또한 원청 기관이 업무 지휘와 통제는 하면서도 책임은 수탁사에 떠넘기는 간접고용 구조의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아울러 공무직위원회가 실태조사와 제도개선에 즉각 나서고, 직접운영, 직접고용, 원청교섭 제도화로 공공서비스 노동의 책임을 바로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826161836590